쁘니가 오고 다음날 단비가 왔어요~~^^
새침한 쁘니와 다르게 단비는 첫날부터 애교가 많아서 놀랐어요~~
아빠와 첫날 기념 인증샷도 찍구요~~
이제 룸메이트가 될 쁘니와도 한컷이요^^
냥이 아가들은 박스를 좋아하니 택배 박스도 한번 들어가 보구요~~
누워 있는데 졸린지 와서 눈감고 팔에누워 본의아니게 팔베게를^^
첨 부터 넘 잘 따라서 놀랐어요^^
아빠한테도 스스럼 없이 잘가구요^^
요건 보너스인데 요즘 쁘니는 높은 곳을 좋아해서 냉장고 위도 점령하구요~~
그 보다 높은 장식장도 올라가 한참 있다가 내려오곤해요^^
아가들이 무럭 무럭 잘 자라줘서 참 기뻐요^^
회사에서도 궁금해서 칼퇴근 하고 쌩~~~달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