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자차로 출퇴근 하기 너무 힘들어요 분당에서, dmc까지 지옥입니다.
막히는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_-
하지만 느무느무 심심해요. 젠장 라디오, 음악을 들어도 뭔가 내 시간을 버리는 느낌
한국 평균 출퇴근시간이 54분 즉 하루 2시간 가까이를 이 도로에서 날리는데 나는 3시간 반
하............ 뭐 할 것 없나요....?
페이스북에 운전자 상황별 추천 어플이란게 올라왔는데... 심심할 때 편에 별로 공감이 안 가더군요..
관심 있으신 분은 링크 걸어드릴께요 한 번 봐보세요
http://www.slideshare.net/jinwoong90/ss-43692438
암튼 본론으로 돌아와서, 여러분들은 뭘 하면서 지내시나요... 그리고 님들은 출퇴근에 얼마나 쓰시나요.
에휴 뭔가 시간 버리는 느낌. 내 상사는 차타고오면서 영어판 해리포터 듣는 다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