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 동생을 회사에서 상사로 지내는 경우를 보신적 있나요??
90년생 여동생이 있습니다.
빠른 90년도생이여서 89년도생들과 공부를 하였죠
어느덧 회사에 입사한지가 5년차로 대리직급을 달고있습니다.
전 85년도생 이번에 회사 업종을 바꾸다 보니 동생회사로 사원으로 입사를 하게되었죠~~
때마침 부서도 친여동생의 부서이구요
회사에서나 주변에서나 시선이 ㅠㅠ 따갑게 느껴지고 있어요ㅠ 그래서인가? 저두 이상하게 느껴지더라구여
여러분들은 이러한 상황 어떨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