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으로만 생각했던 아인데...4살차이나고 지금대학생이고..
22살인데요...고백을하고 사귀기로했어요...
그런데...그상대가 절좋아해서 그렇게 끌리고 땡겨서가아니라...
이사람알아가볼까??하는정도??사실 쫌 제가 구걸하듯이...만나자는....ㅜㅜ
아무튼 만나기로했습니다.
걱정도되고 고민도되고...처음에는 자신있었는데...
아까통화에는 오빠 제가1달되도 오빠 안좋아하면 어떡하죠??이러는거에요....ㅜㅜ
사람 의기소침하게 만들기는...그래서저는 그럼 2달만나면 되지하면서...1달안에 빠질꺼야...
이런 당당하면 표현을 했습니다.
사귀기로한 그녀...저에게 빠지게 할수있는 그런 묘한 계략이나 방법없을까요...
아~~이거 제가좋아하는건 맞는데...상황이 이러다 보니...
도무지 어떡해해야할지 모르겠요~~~~~~
도움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