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를 파해치고 과거에 집착하는 여자친구 어떻게해야하나요..
이젠 과거얘기의 "과"짜만 들어도 정말 머리가 아프고 쓰러질것같네요
처음엔 받아주고 들어주다보니깐 이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애정이 식었다고 할까봐 걱정이네요..
근데 정말 암걸릴 것 처럼 힘드네요..
정말사랑하는 여자인데 정말 너무 힘드네요
무슨얘기만하면 예전에도 한거 아니냐고
장난이라고 하는데 정말 힘들어서 오바이트까지 나올것같네요..지금 일년쫌 넘었는데 사귀고 부터 지금까지 거의하루도 안빠지고 들었던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