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무사나 성형외과 카운터도 열심히 노력해서 조무사나
성형외과 카운터 된거고 자기네도 돈 열심히 벌고 직업
정신 투철하단 개소리들 많은데
그게 노력한거라고?
진짜 개소리 마라 노력과 고통이란건 내스스로가 느
꼈을때 "난대단하다" 생각하는게 아니고 남들이 봤을때
"노력 많이했네" "열심히 살고있네" 란 말이나올때다
공부 5시간해서 "나 열심히 공부했어!" 란놈이랑
공부 10시간 하고도"아직 더해야 해" 라생각 하는사람
이있듯이 간호조무사.성형외과 카운터 여자들 솔직히
지네 스스로 노력하고 열심히살고있다 생각 하는거 같은
데 지랄하고 자빠졌네 진짜..-_-무한도전에도 나왔었지
유재석과 차승원이 연예계생활도 힘들다 생각했었는데
석탄캐는일을 해보니 우리가 정말 힘들었던게 아니었구
나 라고 생각들었다고 이제 알겠냐 후..
직업에 귀천이없다고? 그건 유토피아에서나 가능한거고
귀천이있기에 지금 우리가 피터지게 경쟁하고 공부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