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했던 기억들을 떠올린다 매일 밤마다..
나따위 무시하고 즐겁게 지내는 너..
부정적인 생각으로 잊으려해도 첫사랑이라 너무 아리고 부정적인 감정에 내가 아픈것같아서 차라리 좋게 널 내 마음에서 떠나보내는 이별을 하려한다
넌 이미 날 떼어냈지만..
난 그게 안되서 천천히 헤어질게
넌 내게 기적이였어 날 슬프게하고 아프게했지만
내 어두운 인생의 기적으로 다가왔잖아
너에게 상처입은 나지만 내게 그런 존재였다는건 변하지않더라 그래서 내 안에서는 좋게 이별하려구해
네가 너무 차갑고 매정해서 나도 날 위해 구질구질하게 보이기싫어서 미련없는척 강하게 살아가고있다
매일 추억을 되새기며 조금씩 묻어가
돌아오지않고 우리의 사랑을 떠올리지는 못하더라도
사랑이 부담스럽고 너 자신이 제일 중요했었던 너가 조금이라도 다른 생각이 들게되면 좋겠다
보고싶다
잡으려던 나를 피해 떠난 너
옛날처럼 후회해줘 내가 손을 완전히 내리기전에 도로 잡으러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