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대중반 남자입니다. 글을 잘 못쓰니 대충 봐주세요..ㅠㅠ
전공이 (외국어)언어 라 해외에서 첫 인턴3개월 후 정규직전환의 조건으로 해외에 나와있는 중견기업 사무실에 취직을 하게되었습니다.
상사 1명 외국인 직원 2명 그리고 저.
지금 2개월 반쯤으로 접어드는 시점인데 일배운게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한 일은 사장과 대표임원이 한번 방문했을때 제가 통역 및 arrange 한 일과 거래처들과의 이메일을 써주는 일? 밖에 한게 없습니다.
상사가 일을 가르쳐 주지를 않고 이거해라 저거찾아봐라 저거 만들어줘라.정확히 어떻게 해라고 말을 해주지 않으면서 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큰소리고 막 머라하고 다시 찾아보겠다 또는 다시 확인해보겠다하고 다시 찾거나 확인해볼때 옆에서 막 보채고 그러니까 쓸떼 없는 실수도 나오고
통역같은것도 통역을 할때 전달받은 내용을 설명을 하는데 사람말을 듣지를 않고 결과만 말하라고합니다. 그리고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이유를 설명을 해주는데 그것또한 결과만 말하라고하는게 전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자기 입으로 분노 조절장애가 있는 사람이라고합니다.저는 정말 처음에 배우고 싶은 마음으로 들어왔는데제대로 하나하나 가르쳐 주지도 않고 털리는게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또 그상사는 상대방의 감정을 생각하지 않고 막말을 합니다.예를 들어서 . 딱깨놓고 너 저스펙이잖아? 그저 지금 알고 있는 언어덕분에 이렇게 인턴들어오게 된거지아니면 넌 안되~ 우리회사에 인턴 20명들어오면 한두명 될까?? 니같은경우는 특수한 경우니까 살아남는거지...
저는 제가 저스펙이라고 생각안합니다.전공언어 교환학생으로도 갔다오고 졸업후에 영어연수도 갔다오고 통역경험도 많고 해외자봉도 갔다오고 인턴도 지금하고있는곳에 말고 다른곳에서도 한번했습니다.
그사람은 그저 학교네임벨류때문에 저를 무시를 합니다.
참고 참다 보니 스트레스가 쌓이고 화병이 생깁니다.
그 상사때문에 기가 많이 죽었는지 그사람앞에서는 긴장이되고 쓸떼 없는 실수를 많이 하게 됩니다. 인턴이라 회사가서 즐거운 마음으로 배우면서 회사생활을 하고 싶으나. 상사는 딱 그사람 뿐이고 외국인직원한테 물어봐도 잘모르고.. 회사는 좋은데 사람때문에 그만 두고 싶습니다.
다른 회사에서 오라고 스카웃제의가 들어 오긴한데.지금 회사랑 비교해보면 비슷하긴하지만 s사 1차 벤더인데 한국에 본사가 없고 중국에 본사가 있는 회사라서.. 고민되긴합니다.
여러분은 회사에서 정말 안 맞는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직할 회사가 생기면 이직을 하시겠어요? 아니면 참고 계속일을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