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 여학생이야
한 몇달전에 여기선가... 어느언니 글을봤어 어릴때 가족한테 성추행을당했는데 원래 보통 트라우마생기고 진짜 그일생각하기도 싫어하잖아
근데 그일생각하면 자기도모르게 흥분되고 그걸로 자위도하게되고 자기가 너무 수건같다는 글을봤어 본지 좀 되서 내가생각하는내용이 맞나싶은데
그거.. 나도그래
나도 초등학교때 조금 먼 친척오빠한테 성추행당했어
가족모임때였는데 나랑 또래애들이랑 자고있었는데 그때했어
몸을 더듬는거야 밑에도 가슴도 키스도 다..
이상황에 키스라는거 좀 많이 시발이지만 때리면서 자기말 안들으면 아빠한테 말하겠대 어린나이에 겁을먹은듯해
어쨌든 막그랬어.. 근데 나 요즘 솔직히 자위 해 내가그냥 태생부터 변태기질이있는건진 모르겠지만 나도 그언니처럼 그 일생각하면서 자위하기도해
나진짜 미쳤지
이러면안되는데 하면서도 내자신이 쪽팔리는데도 하고있어
어떡해
이제부터 안하면되는데 그게또 될지두렵고 자꾸생각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