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합니다!
여기 쓴글은 평균적이고 일반적인 경우를 말합니다.
물론 같은 집단에서 보다보니 좋아졌다, 난 얼굴 잘 안본다, 매력이 최고다 이런 분들 부정하지 않습니다. 인정합니다.
하지만 외모를 보지 않는 비율이 많지 않다는 것이죠.
전 외모보는게 나쁜거라 생각안합니다. 같은 어떤 것을 좀 더 미적이고 마음에 드는 것을 추구하는 것은 본능에 기반한 거니까요. 다만 인정을 하지 않고 아닌 듯 행동하는건...
그리고 남자는 얼굴이면 다 콜이다! 이런식으로 생각하시는데 생각보다 이런사람 많지 않습니다. 남자도 말은 안하지만 그 외의 요소 많이 봅니다. 예를 들어 존예인데 성격 인성이 아니다...싶으면 평생을 같이 가지는 못할겁니다. 여자분들이 말하는 성격외적인 요소에 반했다는 말 남자도 비슷하게 적용됩니다. 외모가 다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너무 기죽지 마시고 매력도 기르시고 외모도 가꾸고 내면도 다지다 보면 언젠가 자기 자신을 알아줄사람이 이세상에 하나 없겠습니까? (물론 외모 기준 스타트가 더 높다는 점 거듭 인정합니다)
생각보다 남자들의 기준 그리 높지 않습니다. 주위에 평범한듯 남자에게 인기 많은 친구들 있지 않습니까?(적절한 비유가 아닐수도 있지만)
힘내세요. 어차피 살아가는 세상 긍정적이고 좋게 생각하면 보이는 것도 달라질거라 믿습니다.
이런글 쓴 사람이 이런 말 해도 될지는 모르겠네요..ㅋㅋㅋㅋ
쨋든 관심 보여주시고 댓글 달아주신분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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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흔히 하는말중에
우리는 외모 크게 안 보고 적정기준만 넘기면 된다라고 하는데
여기서 착각하면 안되는게 저 적정기준선이 생각보다 높음(하지만 본인들은 모름)
완전 뭐180에 잘생기고 이런건 아니지만 그에 준하는 수준이 최저기준선임(약간 아래 수준) 근데 거기에 성격 인성까지 좋아야하니 생각보다 어려움
그리고 성격이나 행동보고 반했다 마음에 들었다 하는경우가 많은데 이것 또한 착각하면 안되는게
같은 상황에 같은 행동이더라도 좀 잘생기고 훈훈한 애들이해야 반응이 좋다. 별로인 친구들이 하면 반응 그냥 무덤덤..
결론은 그냥 인정하자 남자나 여자나 외모 많이 본다.(물론 정도는 남자가 더 심함.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