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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아이를 만들라는 부모님말씀

데됴됴 |2015.01.25 03:04
조회 1,346 |추천 0
저는 14살인 한 여자아이인데요
저희 언니랑 저랑 나이차이가 13살이 나요
언니가 2년전에 결혼을 했는데요
저희 엄마아빠가 언니랑 형부가 오면 손자보고 싶으신지 얼른 아기 좀 만들어~ 이러시거든요
그럼 얼른 피임하지 말고 성관계 좀 많이 해~ 이런 뜻일텐데
형부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면서 웃고
그 말은 많이 하고 있다는 말인데 ㅡㅡ;;;;
괜히 제가 다 민망하고 부끄럽고 미치겠더라고요
저는 아무리 결혼했어도 그 말 들으면 좀 부끄럽고 민망할 것 같아요
그리고 임신사실을 알리면 부모님 기분이 이상하거나 그러지 않을까요?
순수할 것 만 같던 내 딸이 사위랑 그런 일을 해서 아이가 생겼구나 이렇게요
막 이런 생각 하시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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