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나한테 너없으면 죽을거같다니까
죽어버리던가라고까지 말했지만
이주전에도 사랑한다고 말하던 너를 잊을수가없어서
너를 놓을수가 없다
그래 내가 부족했다
사랑하니까 놓아주라는말
난 예나 지금이나 신경안써
사랑하니까 내가 더 보듬고 안아줄거야
어디까지 밀어내나 내가 어디까지 달라붙나
해보자 난 나를 놓칠수없어 니가 나 자체인데
내가 어떻게 너를 놓쳐
절대 못해
시간따위 약도 아니야 난 오늘도 한시간 후에도
내일도 일주일 뒤에도 한달 뒤에도 일년뒤에도
내 삶이 끝나는 그순간까지도 너를 볼거야
니 뒤에서? 아니 옆에서
꼭 다시 내여자로 만들거야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