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더 많이 보고싶어
내가 기억나기는 하려나... 한번쯤 너도 나 보고싶었던적 있을까?
난 아직도 너 보고싶고 다시 만나고싶은데 그게 사랑이 아니라 미련인것을
점점 알게되는것 같아... 사랑 둘이하는거잖아
너가 다시 날 좋아하게 되는건 불가능한거잖아..
그게 너무 아프다.. 너에게서 연락오지않을거 알고 그것도 괜찮은데
내 마음이 그냥 그저 모든사람에겐 미련일뿐이라는게 그게 참 힘들다...
왜 난 너밖에 없는거지..
연애하고싶지도 않고 다른사람은 이성으로 보이지도 않는데
왜 너 아니면 난 안되는거지...
앞으로 몇년이 더 지나야되는걸까.. 잊혀지기는 할까
친구와있어도 다른일에 몰두를해도 왜 아직도 난 니생각이 겹치는걸까
앞으로 널 잊을만한 좋은사람이 나타나서 다시 사랑할거라는 주변사람의
친절한위로가 난 왜이리 듣기싫은지..
꼬일대로 꼬였나봐..
모든게 복잡해. 내가 너없는삶에서 다시 행복할수있을까...
보고싶다.. 널 보고 다 얘기해주고싶어.. 많이 보고싶어...
그런데 차가운 널 보는건 너무 두려워..
그래도 보고싶다 오늘따라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