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IS 가입했다가 뼈저리게 후회한 ssul

내일은없어 |2015.01.25 14:59
조회 28,333 |추천 36

 


18세 청소년 김모군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IS와 접촉하더니 IS의 본거지와 가까운 터키 국경에서 실종됐다고 한다. 당장 사는 게 힘들다고 생각해 어리석은 선택을 하는 모양인데 뼈저리게 후회할 짓 말고 정신차리기 바란다.

추천수36
반대수1

개념상실한사람들베스트

  1. 저희 집 좀 살려주세요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