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청소년 김모군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IS와 접촉하더니 IS의 본거지와 가까운 터키 국경에서 실종됐다고 한다. 당장 사는 게 힘들다고 생각해 어리석은 선택을 하는 모양인데 뼈저리게 후회할 짓 말고 정신차리기 바란다.
18세 청소년 김모군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IS와 접촉하더니 IS의 본거지와 가까운 터키 국경에서 실종됐다고 한다. 당장 사는 게 힘들다고 생각해 어리석은 선택을 하는 모양인데 뼈저리게 후회할 짓 말고 정신차리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