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나 어린 꼬맹이일거라 생각했던 박민하양~
벌써 9살, 초등학교 2학년이라는!!!!!
최근 원피스 입고 곱게 화장한 모습으로 시사회장에 왔는데
여전히 예전 얼굴은 남아있으면서 더 사랑스러워진것 같애
사랑스럽게 잘 자라고 있는 민하~
이렇게 아주 어릴때부터 봤던 아역 배우들 커가는 모습 보면 넘 훈훈해
벌써 기자들앞에서 인사하는 여유까지 갖춤 b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
웃는얼굴이 너무 사랑스럽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
너의 5년후, 10년후를 기대할게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