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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이라는 박민하, 너무 사랑스러움ㅋㅋ

러블리 |2015.01.26 09:42
조회 49,464 |추천 14

언제까지나 어린 꼬맹이일거라 생각했던 박민하양~

 

 

 

 

 

 

 

 

 

 

벌써 9살, 초등학교 2학년이라는!!!!!

 

 

 

 

 

 

 

 

 

 

 

최근 원피스 입고 곱게 화장한 모습으로 시사회장에 왔는데

 

 

 

 

 

 

 

 

 

 

 

 

 

여전히 예전 얼굴은 남아있으면서 더 사랑스러워진것 같애

 

 

 

 

 

 

 

 

 

 

 

 

사랑스럽게 잘 자라고 있는 민하~

이렇게 아주 어릴때부터 봤던 아역 배우들 커가는 모습 보면 넘 훈훈해

 

 

 

 

 

 

 

 

 

 

 

 

벌써 기자들앞에서 인사하는 여유까지 갖춤 b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

 

 

 

 

 

 

 

 

 

 

 

 

웃는얼굴이 너무 사랑스럽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

 

 

 

 

 

 

 

 

 

 

 

너의 5년후, 10년후를 기대할게ㅎㅎㅎㅎㅎㅎ

 

추천수14
반대수105
베플|2015.01.27 10:27
아역은 딱히 싫어할이유가없는데 얘는 그냥 좀 애가 밉상인듯. 어떻게보면 명석하고 똘똘한아이일수는있지만 어른들이 사람들이 자기가 어떻게하면 좋아하고 예뻐라하는지아는느낌? 영악한듯. 옛날에 붕어빵나왔을때부터 느끼는거지만 아이가 똘똘하기도하지만 자기밥그릇철저하게챙기는아이인듯 욕심도많고 영악하고 연기도솔직히잘하고 똑부러지는듯
베플ㅁㅁ|2015.01.27 09:19
애 얼굴에 뭐 저런걸 발라가지고... 거기다가 누가 볼을 꼬집었나, 볼에 화장품이 지워져 있어..
베플ㅁㅁ|2015.01.27 10:19
얘가 뭐 특출나게 귀엽거나 이쁘거나 그런건 원래 없었지않나. 그냥 애가 쪼끄매갖고 재잘재잘 이런게 좀 귀여웠을뿐이지. 막 멘트외워서 어색하게 말하던거 생각나네 이젠 커버리니.그마저도 그런것도 없삼. ㅋ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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