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진 안아ㅎㅎ그저그런이야기?ㅎ
저번에 본 장례식 차량이 아직도 안잊혀지지가 안아;;
우리아버지가 관광버스 기사였었고 돌아가셨어.
그리고 상을 치르는데 계속 아버지가 와따갔따
거리는데 말해봤자 안믿을꺼 같아 말안하고
혼자만 알고있었지... 그거때문에 관광버스랑
장례식 차량을 보면 아버지가 생각나;;.
한 두달전 방학전에 토욜날 학교에 피자 만들러 오라해서
버스기다리는데 장례식 버스가 지나가더군.... 그런데
그 버스 한기가 장난 아니였어. 그렇게 한기가
심하게 느껴지는 버스는처음 ㅎㄷㄷㄷ;;; 그리고 버스가
파란색에 원래 장의차량엔 선텐 하지만 그차는 너무심해서 커튼 그림자도 안보이고
심지어 버스기사까지 안보여서..한두달정도가 지난 일인데도
기억에 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