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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대(실화)

nigo도훈 |2015.01.26 19:52
조회 232 |추천 0

내가 꿈을꿨는데 아빠가 나옴

그런대 아빠가 타고다니던 BMW타고 놀러가는데 고속도로에서 멈추고 타이어터지고 장난 아니였지만 어쨌든 도착함 리프트?그게 도착한곳 명물이라는데 엄청큼

타기전에 하늘이 살짝 노래서 보니 노을졌드라규..그래서 보고있으니 아빠가나보고

"다음에 좋은대 같이가자"

하고 깼지 그런대 할머니이야길 듣고 좋은대 뜻을 2개가 생각났어

할머니 이야기는뭐냐면

할머니가 꿈꿨는데 그런데 관광버스를타고나왔데ㅎ (참고로 아빠가 죽기전까지 관광버스기사였음ㅋㅋ) 관광갔다왔는지 사람들 다내려다주고 할머니랑 나는 자연스럽게 아빠 마중나왔지 그러자 아빠가 손님들다보내고 할머니보고

"엄마 ○○이 대리고 좋은대 갔다올께"

라고했데 그런데 할머니가 날 보내면 내가 죽을것만 같았데 그래서 할머니가

"안된다!안된다! 내죽기전까진 절때 안된다! 놀고싶거든 현실로와서 대리고 놀아라!"

우리아빠는 평소 할머니말을 잘들으셨기에 할머니의 말림에 알겠다면서 버스타고 가버림 그리고 꿈에서 깨셨고 깨자마자 내 생사부터 확인;

자,여기서

좋은대 라는 단어가 두개 나왔지?

난 할머니 이야길듣고 확신했어

첫번째는
죽은사람이 가는 사후세계 즉 저승

두번째는
진짜로 딸이랑 놀고싶어 나풀나풀 꿈속에서 돌아다니는것

내이야기는 여기서 끝이야 하지만 아직도생각해..

좋은대가 어딜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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