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예전에 올리적이 있는지 모르겠어.
아마 난 없는걸로 기억해 (요세 기억할 시간이 없어;;바쁘거둔...)
그럼 본론으로 들어갈께!
이 일이 어떻게 된거냐면 어느날 밤.
여느때와 다름없이 난 내방에서 잠을 잤지
그때 일이 터진거야 꿈을 꾸었는데 그 곳이
온통 하옜어! 전부 하얀색으로 도배된 방이였는데
나와 거리가 좀 있었지만 내 앞쪽에
누가 서있는거야 잘보니까
머리를 똥머리로 묶고 하얀 소복을 입은 여잔데
얼굴이 안보였어....
그런데! 그여자가 가위를 하나 들고 있었거든?
막 허공에다가 가위질을 하고 있드라고!
그런데 더 놀라운건 그걸 보고있던내가
이유없이 울면서 무릎꿇고 사과함;;;;
내용이
"내가 잘못했어, 내가 잘못했으니까 친구들에게만 해꼬지 하지말아줘. 해꼬지 하는거 전부 내가 다 받을태니까 애들은 건들지말고 건들꺼면 나만 건드려."
이럼;;;;;; 내가 그때 제정신이 아니였나
해꼬지를 내가 내입으로 다 받는뎄어 ㅠㅠ
쨌든 그러고 깼는데 실제로
내방 책상을 보면서 울면서 사과하고 있음.....;;;;;;
나는 눈물딱고 좀 있다가 다시 잤지 그랬더니 또 꿈 꿨어ㅡㅡ
이번엔 학교드라고...??
그런데 자리를 바꾸지 않았는데 내가 다른 자리에 앉아 있는거야!
칠판을 기준으로 가운대 2줄, 왼쪽에 2줄 오른쪽에 2줄씩 있는데
오른쪽 2줄에 앞에서 2번째 자리 그리고 그 2줄중에 가운대 줄이랑 가까운
첫번째 줄에 앉아있는거야;;
그런데 내 자리마냥 내가 자연스래 앉아있고 그 앞자리에
내 다른 친구가 놀러와서 앉아 가지고 나랑
이야기하고 놀고 있었지. 그리고 쫌 있으니까
다른 친구들도 모여 드는거야.
나 까지 4명이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내 책상위에 그 꿈에서 본
하얀 소복에, 똥머리를 한 여자가 들고 있던
가위가 올려 져 있는거야!!!!!!!
나는 놀랬지. 그리고 앞문을 보는데 그여자가
그 앞에 서서 지켜보고 있어 ㅠㅠㅠㅠㅠ
마치 내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지켜보겠다는것 처럼 ㅠㅠ
그리고 애들이야기 소리에 다시 아이들을 보는데
애들이 가위에 손대려고함;;;;
난 아이들보고 손대지 말라고 말하기엔
늦은걸 알았지
그래서 나는 손으로 가위를 애들에게서 최대한 멀리
쳐내버림;;;;; 그런데 그꿈에서 내 앞에 앉은
내 친구의 표정을 잊을수가 없어.
친구의 모습으로 앉아있는데 날 처다보는 모습이
다른 아이였어;; 눈이 양쪽으로 찢어지고
그대로 웃으면서 보는데 어으......
그리고 나서 꿈에서 깨고 몇달 뒤에
학교에서 자리를 바꿨더니 딱 꿈에서 본
그 자리에 당첨이 되었어.....
그리고 그와 동시에 다른 분께 이 이야기를 해드리니
그 분이
" 그 귀신은 머리없는 귀신인데;;;"
이러심 ㅠㅠㅠ 그래서 재목이 머리없는 귀신이야 ㅠㅠㅠㅠㅠㅠ
도데체 내가 그때 뭘 잘못했는지는 모르지만
내가 그 말을 한것도 신기했어....왜 그랬을까....?
[수정]
여기 그려왔어 ㅠㅠㅠ 빨간색으로 칠한 자리가 내자리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