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라면 핑계겠지만.. 여중여고를 나온글쓴이는 판에 설렘일화가 올라오면 댓글다봄ㅋㅋㅋㅋㅋ
그리고 대리설렘을 하며 반복을 함ㅋㅋㅋㅋ 다보면 허탈하지만 더 보고싶어요★
아름다운 신성한 여러분의 설렘일화를 올려주시면 정말 경건한 마음으로 읽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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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물론 하나 설렜던 적 있음
고1때 옆 남학교 남자애 한명이 빼빼로 데이날이었나 다음날이었나 학교끝나고 교문나가는데 빼빼로 가방에 넣어주고 안녕? 하고 감.... 연락처 알려달라했는데 그때 번호 하나 잘못알려줌 .. 길가다 볼 수도 있겠지 한게 벌써 1년이 넘어가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