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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얼굴이 보통이라서 살고싶지않다는 생각이자꾸드네요

전 올해 28살남자인데요

3년전부터 외모에대한 생각을 많이 하면서 지냈습니다

근데 제얼굴이 보통이라는게 왜 이렇게 싫은지 모를정도로 병적인 집착이 심해졌습니다

원래안그랬었는데 제 스스로 혼자 이러한 생각에 세뇌되서 헤어나오지 못하는거같네요

저도 잘생겼음 좋겠다 생각하게되고 그러지못하는걸 알때 자괴감들고 우울해지고 삶에의욕까지 없어집니다

남들은 이런저를 이해못하겠죠 저도 제가 왜 이렇게까지 생각하게되는지 떨쳐버리고싶은데 안되네요

제가 너무 분수도모르고 주제도모르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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