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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여성분 조언좀

조언 |2015.01.27 02:23
조회 1,058 |추천 0
안녕하세요
엄마가 60세됬어요 아빠는 돌아가신지 10년됬어요
요새자식들 다 커서 외로운지어쩐지 엄마가 이상해졌어요
하루종일 카톡만하고 본인스마트폰손도 못대게해요
이상하다싶었는데 어떤남자분이랑 이상한 대화를 하시더라구요 볼라고 한게 아니라 야한애기를 엄마가 잘못해서 저한테 보낸거예요 머냐고 물어보니 친구한테 보내는걸 잘못보냈다고 말도 안돼는 거짓말을 하더라구요
여자친구랑 나눌수있는 대화가 전혀아닌데 말이죠
그뒤에 제가 카톡을 몰래봤습니다 혹시나했는데
엄마는 그제도 외박했는데 오늘 또 외박을 해 집을 안들어
옵니다 그남자분이랑 있는건 분명합니다
물론 엄마도 성인이고 여자입니다 하지만 카톡의 내용들을 보면 예쁘게 사랑해보이지않습니다 충격도 큽니다
엄마가 그런면이 있다는게
엄마가 많이 외로워서 그럴가요 왜그런걸까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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