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육 교사들의 폭행이 이슈가 되었죠
그만큼 우리사회는 어린이들에 대한 폭행이 용납 될 수 없죠
"저게 내 아이라면" "저 아이 부모는 얼마나 속탈까"
하지만 그 이면에 보면
제가 어렸을때만 해도 저는 7살까지 집에서 어머니한테 한글도 배우고 여러가지 배우면서 컷습니다
나중에 제가 유치원 보내 달라 했지만 7살에 말을 잘 해야한다며 웅변학원에만 보내주시고 제 교육을 담당해주셨죠
하지만 이에 비해 얼마전 제가 본 통계는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보육교사들이 그렇게 많이들 때리고 문제되고 있지만
전업주부의 대부분이 아이를 맡긴다는 것....
아이를 사랑하지 않는 건지
자영업으로 바쁜 건지...
자신의 꿈을 위해서, 직장일 때문에 라면 이해해도
직업이 '전업'주부 인데 아이를 남의 손에 턱턱 맡겨버리는 것 자체가 저한테는 충격이네요...
엄마의 사랑을 한창 받아야 할 아이가
보육원에 가서 선생 눈길 한번 받는 날이 있을까요.... 안 맞고 오면 다행이죠...
사랑하는 남편과 합심하여 10개월 배아파 난 아이를 그렇게 쉽게 남에게 맡기는게 이해가 되질 않네요....
'일부'여자라면 좋겠지만 대다수라는게... 참.......
나중에 저런 여자랑 결혼 안 할려면 결혼전에 어떻게 파악해야되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