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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미친 남편이 장애인 울 고모에게 앵벌이 해라..

|2015.01.27 11:26
조회 6,063 |추천 46

돈에 미친 남편이 장애인 울 고모에게 앵벌이 해라..

 

기가 막히고 거지같은 일을 여기에 올립니다. 한번만 읽어봐 주세요.

 

결혼생활 동안 애 못 낳는 다고 평생 폭언과 폭행으로 장애2급 병신이 된 우리 고모는

밀양 M중학교에 근무하는 돈에 미친 백씨 남편새끼 고모부가 고모가 뼈 빠지게 고생해 모은

돈으로 딴 여자랑 살라고 고모를 부산까지 끌고 와 우리 아파트 앞에 버렸습니다.

돈에 미친 이 남편새끼가 맨날 바람피우고 중풍 걸린 고모가 치료를 원하면 “니 몸은 더 이상 회복 못한다고 돈 아까운 짓 하지 말라고”했습니다. 조카 열 받아서 더러워도 악착같이

살아 볼라고 몰래 치료비 좀 썼다고 주패서 우리 집 앞에 버리면서 몸이 병신이니 일은 못 할 거고 “육교에서 구걸이라도 해서 치료비 쓴 돈 다 갚기 전에 밀양에 올 생각 하지마라”고 1년 동안 연락을 끊고 이 백씨 새끼는 꼴에 바람난 여자랑 살았습니다.

이 돈 변태 남편은 이혼하는 고모한테 돈을 안 줄라고 M중학교 통장에 고모랑 같이 모은 피 같은 현금 10억을 숨겼는데 이것을 알게 된 학교이사장이 이 새끼 잘못을 바로 잡기는커녕 백씨한테 협박해서 이 돈을 빼앗아 갔습니다.

M학교 이사장이라는 인간은 쫄다구 백씨가 학교통장에 감춘 돈을 쓰고 약점을 잡아 갑질로 모르는 척 하고 우리 고모는 억울하게 이 돈을 이혼 때 받지 못했습니다.

이 불법행위를 우리 쪽에서 교육청에 몇 번이나 풀어 달라고 했는데 제대로 수사도 안하고 M중학교 편만 들었습니다.

젊음 다 바쳐 지금 병신 되고 자식에게도 배신당한 우리 고모가 이런 대한민국에 사는 게 불쌍합니다.

 

일이 많이 퍼져나가 많은 사람들이 봐준다면 더 충격적이고 많은 비참한 사연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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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ㅈㄴ윗집에 사는 bj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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