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여자중에 개막장인생 갑은 이거아님?
송유근
|2015.01.27 14:08
조회 11,605 |추천 22
성매매도 성매매지만
낙태 태아살인 하는년은 진짜 개막장이지.
인터넷에 이런얘기하면 쉴드치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여자들 여럿있던데
다들해봐서그런가보다. 난 도저히 자기배에 가진 한생명을 죽인다는게 납득이 안가는데.
길고양이 같은건 불쌍해 죽으려면서 자기 배에 핏덩이는 안불쌍해?
여기서 남자는 왜 욕안하냐고 하는 무뇌들 있을까봐 낙태에 동의하면 당연히개쌍놈
근데 그렇다고 피임안한 여자잘못이 없어지는건 아님. 피임약도 있고 콘돔사용 요구도할수 있고.
- 베플ㅇㅇ|2015.01.28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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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성폭행피해자한텐제발이딴소리마요
- 베플1|2015.01.28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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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유저같은 아가야, 너는 너의 그 편파적이고 독선적인 마인드로 남의 말을 수용하려고 하지는 않겠지만 댓글 달아본다. 피임을 했는데도 전혀 준비된게 없어서 원치않는 아이가 생겨 낙태한 사람들도 성매매녀들보다 못한걸까? 강간에 의해 원치않는 임신을 해서 낙태한 여자들도 성매매녀들보다 못하다고 힐난받아야 할까? 물론 윤리적으로 해이한 사람은 쉽게 잠자리를 가지고 쉽게 낙태를 하겠지만, 콘돔을 껴도 피임확률이 100%는 아니야. 그 어떤 피임법도 100%는 없단다.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준비 된 상태에서 아이를 맞이하는것과 전혀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주변 시선이 따가워서 차마 지우지 못해 아이를 낳는건 또 다르단다. 너의 측면으로 봤을 때 낙태는 어마어마한 살인이겠지만 나의 시각으로 봤을 때 낙태는 어느정도 수용을 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미혼모 시설이 훌륭하고 미혼모 홀어머니 밑에서 자란걸 약점삼아 힐난하지 않고 고아원이나 보육시설이 잘 되어있으면 낙태라는 제도를 국가적으로 금지할 수 있는 뒷받침이 된다 생각한다. 근데 우리나라는 미혼모는 커녕 준비되어 아이를 맞이한 엄마가 설 자리도 없는게 현실이란다. 사회보장이 잘 되어있다면 아이를 낳아도 키울 수 있지만 우리나라 뭐 하나 갖춘게 없어. 미혼모의 인생을 시궁창으로 떨어뜨리는 우리나라 현 주소는 불법 낙태 수술을 할 수 밖에 없도록 조장하는 사회야. 아무것도 모르고 여성 혐오만 외치는 네가 함부로 논할 주제는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