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사벽! 현시대 대표 미녀로 꼽히는
태희, 혜교, 지현! 태혜지!!
1970년대 지금의 태혜지라 불리는 3대 트로이카가 있었으니!
바로 장미희, 유지인, 정윤희!
우선 지금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장미희~
젊었을 때 보니 몸매가 후덜덜
요즘 드라마에서 우아미 넘치는 코트핏 보여주며
이날 입은 끌로에 코트 대박템으로 올려놓음.,
역시 클래스는 어디 안가는듯ㅠ
역시나 활발히 활동중인 유지인!
예쁜 줄은 알았으나 과거사진 보니 더 대박임ㅠㅠ
뚜렷한 이목구비에 서늘한 분위기 완죤 내스탈!
마지막 트로이카는 요즘 아이들에게는 생소할 정윤희~
사연이 많을 것 같은 저 청초한 분위기는
솔직히 요즘 태혜지도 못따라올 듯~
태혜지 뺨쳤던 아버지 어머니 시대의 3대 트로이카
장미희, 정윤희, 유지인~! 얼굴도 분위기도 다들 예뻐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