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수지도 불쌍한게...

ㅇㅇ |2015.01.27 21:21
조회 1,029 |추천 8
나는 수지의 엄청난 팬임...(여덕...)
수지 데뷔 때부터 좋아했는데 솔직히 그 땐 수지를 물론 제일 좋아했지만 미스에이자체를 좋아했었음.노래도 너무 좋아서...
암튼 본론은 뒷북처럼 들릴수도 있고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가끔씩 아직까지도 댓글 보면 수지한테jyp재계약 하지말고 나와라, 미스에이 탈퇴해라,그냥 배우 전향해라 이런 말이 많더라고.
어떻게 보면 저렇게 생각할수도 있음.어마어마한 돈을 버는데 멤버들이랑 여전히 나누고 있고 수지가 수지자체로는 인기가 많지만 미스에이로는 역부족이니깐...데뷔 6년차인데 앨범은 고작 7개...데뷔동기들에 비해 한참 뒤떨어짐.
암튼 그치만 저런 말을 하는 건 아니라고 봄.수지는 원래 꿈이 가수였음.춤추는 걸 워낙 좋아해서 혼자 댄스팀찾아서 들어가가지고는 피땀흘리게 연습하기도 했고노래부르는 걸 좋아해서 노래방을 거의 맨날가기도 했었음.연습생때는 자는 것도 아까워했고 좋아하는 일이기때문에 힘든 줄몰랐다고 그 정도로 가수에 욕심이 많은 수지임.그리고 미스에이 활동을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고 간절히 바람.
미스에이가 있었기에 지금의 자신이 이 정도의 인기를 얻는거라는걸 당연하게 생각함.그만큼 가수로서의 일을 사랑하는 아이인데 그런 수지에게 저런 말을 하는 건 굉장히 상처주는 말일거라고 생각함.

암튼 결론은 수지 화이팅입니다-!

 

 

 



추천수8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