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한 체구에 귀염상 외모로 외모순위 젤 막내 같았던 민!
근데 알고보면 미국에서 대뷔 준비할때는
나름 섹시함을 추구하는 여자였다는거…!!!
어쩐지 뭔가 항상 2% 부족한 느낌이었어….ㅋㅋㅋㅋ
그래서인지 허쉬랑 배드걸굿걸할때
물만난 물고기마냥 너무 컨셉을 잘 소화하는 듯 싶었음 ㅎㅎㅎ
요즘은 쉬는동안 스탈이 더 확고해졌는지
쿠플스 가죽자켓입은 모습이 완전 강렬해….!!!!
이제야 2%가 채워지는 느낌..
역시 연예인도 연예인물을 계속 먹어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