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이제 40일째네요..
6개월연애 3년후재회 2년연애후 이별..40일째
여자친구의 친구를 통해 전해들은 그녀의마음은
제생각 하나도안나고 다정리했답니다..
다른좋은남자어디없냐고...
그러면서 밥도잘안먹고 잠도잘못자고 술만마시고 마셔도 취하지도않는..
마치 저랑똑같은삶을 살고있답니다...
헤어진후 엄청나게 매달렸고...
마지막으로 연락한지 이제 8일됬대요...
마음을 독하게먹고 잊어야지 지워야지
내가그리워하는건 과거의 그녀일뿐이라고
우린서로에게 너무상처가많아 이젠 돌아갈수없다고
그렇게 다짐하고 또다짐했는데
밤만되면 생각이나네요. 꿈에서 매일나와서요...
매일 재회하는꿈이나 아무렇지않게 제손을 잡아주는 꿈만꿔요...
너무연락하고싶은데
오히려 기다려야된다고.. 저의 부재를 깨달아야 그사람도 더 성숙한마음으로 재회를해도 한다고..
오히려 그때되면 저는 정리되있을수도있다고...
아는데... 다아는데...
마음은 그게아니네요... 하하
사는게 고통속입니다.
헤어짐의 방아쇠였던 마지막싸움을 자꾸되뇌이게되요.. 자책하게되요...
너무 보고싶어요....
너무 사무치게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