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사귄지 400일지났습니다.
남자친구는 올해 대학교를 졸업합니다.
그래서 고향으로 돌아가요.고향이 수도권이에요
학교는 경상도입니다.저는 학교근처에서 살아서
저희 커플은 곧 장거리연애를 시작합니다
곧 졸업하면 당연히 자주 못보는건 압니다
근데너무 사귀는 티를 안냅니다.
페이스북 연애중이라고도 하지 않고
제가 남자친구게시글에.댓글을 달면 제 댓글만 좋아요를 누르기는 하지만 다른사람들것은 다 대답해줍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니까 sns라는데 원래.티내는걸 싫어하는.사람일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방학이니까 남자친구도 고향에 있고 저도 경상도에 있는데
저에게 연락을 잘안합니다.
뭐 남자친구입장에서는 연락을 많이 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입장에서는 연락을 많이 하지않는거처럼느껴집니다.
뭐 하고 있었 을 수도 있죠
하지만 무엇을 하더라도 제생각이 난다면 그걸하면서도
저에게 연락을 하겠죠? 답장이 거의2시간뒤나 오는데..
저는 단지 섭섭할 뿐입니다.
저만 애타게 기다리는거 같고
남자친구는 저를 기다리기보다는 자신을 더 먼저 생각하는거 같아서요
취업하게 되면 더 연락을 안할꺼같고
그러다 제가 너무 힘들어할꺼같아서 걱정이에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장거리연애 잘버틸수 있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