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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렷을때 생각났어

수미칩 |2015.01.29 01:09
조회 15 |추천 0

내가 여동생하고 2살 차이 나

지금은 많이 안싸우는데 어렸을 때 많이 싸웠는데 기억나는게 있어서 써봐 ㅋㅋ

 

내가 10살때였나 동생은 8살!

진짜 하루에 3번 4번은 싸웠는데 음식 때문에 싸웠던것같아 ㅋㅋ

마지막 남은 고기였어 근데 가위바위보해서 내가 먹었는데 동생은 짜증나서 막 울고 그랬는데 살짝 미안햇엇어 근데 다먹고 몇분뒤에 방에서 혼자 서서 벽에 뭐 붙이고있었는데 동생이 몰래 들어와서 내 뒤에 서서 내 등 깨물고 가더라.. 진심 아프더라 ㅋㅋ 살짝 깨문것도 아니고 완전 세게 깨물어서 죽을맛이였어.. 내가 가서 뭐라뭐라 했는데 이번엔 배드민턴 채 그 뭐지 공치는 판 윗 모서리라고 해야되나? 거기로 내 머리를 또 세게 내리찍어서 나는 울고 말았고

그다음날에 엄마 없을때 둘이 완전 집어던지면서 싸우고 그ㄹ래서 민원들어오고 그랬던 기억이 나..ㅋ

너네들은 동생하고 많이 싸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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