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
처음와보는데 친구통해서 알게됫어 !
내이야기를 써볼게 ㅎㅎ..
음 일단나는 삼백일넘게사귀었던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두달이넘었어 !
처음엔 진짜 힘들더라
헤어지고 나서 걜지나가다보면 걔는나보다 아무렇지않아하는거같아서 되게 슬프고짜증나기도했어
얘랑나누엇던 카톡대화,사진 을보고 또울고 노래들으면서 걔이름너서 혼자부르기도하고 .. 일어나면 페이스북 온라인 되어있나 확인하는게 일상이었지.. 하 왜그랫지 뭐나름추억이엇어 ㅎ
나는헤어진이유가 내가얘를 너무 많이좋아해였던거같애
얘는 나한테 카톡답장은 항상똑같이했어
근데 시간이지날수록 정말예전같지않고 나만얘연락기다리고있는거같고 나만얘너무좋아하는거같고
나말고 다른여자를마음속에 두고있는것같은느낌? 내가되게비참하더라 그래도아무렇지않은척햇어 들키는게 더비참하다고생각했으니까
그래서 나는 걔가모르는사이 점점거리를두고있엇어 .나혼자 생각하는시간도많아지고 그리고 일주일이지나고 내가먼저 헤어지자한거같애 걔도그냥순수히받아들이더라 집가자마자 진짜베개잡고 폭풍오열했어 잠도일주일간못자고 학교에서 보면 너무슬픈데 티도못냇어
근데조금지나고난후엔 나는 그쓰레기같은놈을 만날시간에 내꿈을찾았어야됫어
정말내가 해야될게 산더미처럼 보이더라 내목표가있었으면 그걸하기위해 더노력했어야만했고 나를더사랑했어야했는데 나는 모든것을 걔에게 맞추려고했던거같애 지금생각해보니까 진짜 바보같다. 지금걔랑은 거의몰랐던사이로지내 뭐사람마다다르겟지만 나는 헤어지고친구처럼지내는게더불편한거같더라 ㅎ. 시간이약이야 나도두달이지난지금 내가해야할거할면서잘살고있고 그애도 천방지축잘살고있어
헤어지고힘들어하는사람들 !!!! 진짜 헤어진거 지나고보면 아무것도아니야 가끔생각나긴해 걔랑걷던거리, 갔던장소 . 근데 내가예상하고바라는것처럼 헤어진남자는 잘돌아오지않아 내가표현하지않는한. 그런걸로 너무힘들어하고힘빼는것보단 자신을먼저되돌아봤으면좋겟어 너도충분히사랑스럽고사랑받을가치가있어 내잘못이라고너무자책하지말고 너가좋아하고하고싶은일해보면서 다잊고살았으면좋겟다 긴글읽어줘서고마워 그냥 조금이라도 위로가되었으면해서 써봣어!!! 모두힘내♥♥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