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만 2년 넘은 새댁입니다
지금 집주인이 하는 행동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ㅠ
이집에 이사온지는 1년 안됐구요 이사올때 보일러가 맘에 안들었지만 교체해줄수 없다기에 어쩔수 없이 그냥 들어와서 살고 있었어요
이사할당시 임신중이었고 보일러에 문제 생겼을땐 막달이 다 된 시점이어서 집주인에게 말했더니 교체하시라고 돈은 나중에 주겠다 했습니다
전 애기 태어나기전에 보일러를 교체하게되서 다행이라 생각했고 애가 태어나고 보일러를 교체한지 세달이 다 되가네요 ....
애기 낳고 조리하고 집에와서 집주인에게 연락하니 조만간 아기도 볼겸 찾아가겠다 집은 따뜻하냐 등등 얘기가 있었고 12월 초쯤 연락이 없기에 또 연락하니 해가 지나기 전에 가보겠다 기다려라
이때 문자로 계좌번호 알려 드릴께요 했더니 그럴필요 없다고...... 계속 너무 바빠서 그렇다고 뭐라뭐라 하고...그리고 새해가 되어 또 연락이 없어 연락했더니 1월가기전에 오겠답니다....
아직까지 연락이 없네요
하아... 어찌 해결해야 할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