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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는 기름에 화상을 입은 아들의 얼굴이 흉터없이 깨끗해졌어요

|2015.01.30 00:06
조회 1,639 |추천 0

끓는 기름에 화상을 입은 아들의 얼굴이 흉터없이 깨끗해졌어요

 

- 김수현 집사 (여, 새광주만민교회)

끓는 기름에 아들이 심한 화상을 입는 일이 발생해

구정 설을 하루 앞둔 지난 1월 28일, 저는 전라남도 해남에 사시는 시어머님 댁에서 설 음식 장만에 한창이었습니다. 큰 아들 재혁이와 함께 화장실에 갔다 오는데 생후 8개월 된 둘째 아이, 재우의 자지러지는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놀라서 보니 재우가 타고 놀던 보행기 바퀴가 부엌 문턱에 걸리면서 기름이 펄펄 끓고 있던 큰 후라이팬에 다이빙하듯 거꾸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끓는 기름 속으로 머리 왼쪽 절반이 잠겨버린 재우를 황급히 들어올리려던 남편(이철 성도)은 손에서 재우를 놓쳐 한 번 더 끓는 기름 속으로 떨어뜨리고 말았습니다.
이때 시어머님(김말진 권사, 목포만민교회)께서는 급히 무안단물을 아이에게 부어 주셨습니다. 무안단물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바다의 짠물이 단물로 변한 것으로 놀라운 치료의 역사가 나타나고 있는 물이지요. 그리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 사서함 기도」를 아이에게 들려 주었습니다.

곧바로 서울로 향하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너무 급박한 상황이라 시어머님의 권유대로 해남에서 이재록 목사님이 계시는 서울로 향하였습니다.
재우의 얼굴은 벌겋게 익어 살갗이 벗겨져 있었고, 이마와 눈, 윗입술, 머릿 속에 생긴 커다란 수포들과 말려 올라간 표피 아래로 모세혈관이 벌겋게 드러난 살점… 심하게 부어 감겨버린 왼쪽 눈을 보면 볼수록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재우는 「음성전화 사서함 기도」를 받은 후로 통증을 느끼지 않았고 전혀 울거나 보채지도 않았으며 오히려 편안해 보일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젖을 물려도 빨지를 못했습니다.
약 3시간 반 만에 서울로 올라왔는데 마침 설 연휴라 사택에 계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심하게 일그러진 재우의 얼굴을 보시며 저보다 더 안타까워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살포시 재우의 머리에 손을 얹고 정성스레 조모조목 기도해 주셨습니다.

“화기도 물리쳐 주시고, 세균에 감염되지 않게 하시고, 신속히 아물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온전케 역사하여 주옵소서. 빛이여 임하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순간 마음 깊은 속에서 목자의 사랑이 물밀듯 밀려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후로 재우는 젖을 빨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도를 받고 광주로 내려오는 동안 재우는 편안하게 잠도 잘 자고 먹고 놀기도 잘하였습니다.

지난 날을 회개하고 하나님께 맡기니

그때 저희 부부는 많은 것을 깨우쳤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때론 주일을 지키지 못 하고 십일조 생활도 제대로 하지 않고 있었지요. 뿐만 아니라 작년 가을, 자동차 추돌 사고 속에서도 가족 모두 자그마한 상처 하나 없이 지킴받았음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했던 것을 회개하였습니다. 신앙생활 잘하라고 깨우쳐 주신 것인데도 여전히 변화가 없었던 것입니다.
재우의 왼쪽 눈은 심하게 부어 있었고 실명의 위험도 있었는데 다음 날 눈의 부기가 빠지고 눈망울이 까맣게 있는 것을 보며 이상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입술은 헐어서 그 입술의 선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재우의 이런 모습을 보고 있던 주변 사람들은 “지금이라도 병원에 가야 되지 않겠느냐.”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희 부부는 당회장님을 통한 권능의 역사를 들었던 것이 믿음이 되었던 터라 오직 하나님께 맡기고자 했습니다. 물론 회개하여 눈물로 하나님의 긍휼도 구하였지요.

사고 6일 만에 얼굴과 머리에 딱지가 입혀지고

일련의 과정 속에서 믿음으로 행했던 저희 가족의 믿음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눈에 보이도록 역사해 주셨습니다. 물집이 생기고 진물이나 고름이 흘러 세균에 감염될 수도 있었는데 물집과 진물이 마르고 딱지가 입혀지기 시작했습니다. 사고 6일 후인 2월 3일, 왼쪽 얼굴 전체에 딱지가 거의 입혀졌습니다.
2월 3일 금요철야 예배 전, 당회장님께 다시 한 번 기도를 받기 위해 찾아뵈었을 때 “하나님께서 실명되지 않도록 눈 먼저 안전하게 치료해 주셨네요.”라고 말씀하시며 저보다 더 기뻐하시면서 간절히 기도해 주시는 당회장님의 모습을 뵈면서 하나님의 사랑과 목자의 사랑에 감사할 뿐이었습니다.

화상 부위에 생긴 딱지가 떨어지면서 새 살이 돋아나

그 후 치료의 역사는 실로 급속했습니다. 얼굴 왼쪽 절반에 딱지가 입혀지고 딱지 속으로 연한 새 살이 금새 차올랐습니다. 그리고 마른 딱지는 하나 둘 떨어졌고 사고 후 2주가 채 되지 않은 2월 10일 경에는 이마 부위를 제외하고는 딱지가 거의 다 떨어졌습니다. 새 살이 오르고 딱지가 떨어지는 과정이 확연히 눈에 보일 정도로 신속한 것을 보며 시어머님과 저희 부부와 이를 본 성도들은 감탄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습니다.

재우의 얼굴이 흉터없이 깨끗해졌어요

사고 후 약 3주째 되는 2월 17일에는 남아 있던 딱지까지 다 떨어지고 언제 그런 사고가 있었냐는 듯 아이의 얼굴은 흉터없이 이전보다 더 깨끗한 피부가 되었지요. 할렐루야!
저희 부부는 당회장님을 통해 나타나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권능을 재우를 통해 직접 체험하니 살아 계신 하나님을 믿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제는 온전한 주일성수는 물론 각종 예배와 가정예배까지 드리고, 감사함으로 십일조를 드릴 수 있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이제 재우를 치료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충성하는 일꾼이 되고자 합니다. 사람의 상식을 초월하여 빠른 시간 안에 이렇게 깨끗하게 재우를 치료해 주신 전능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진액을 다해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생명의 말씀 

전세계에 9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천국    지옥    십자가의 도    영혼육    믿음의 분량

 

안수기도를 통해 각색 병든 자와 약한 자 치료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막 16:17-18)



전신 3도 화상을 깨끗이 치료받은 김은득 권사



1급 지체 장애를 온전히 치료받은 김윤섭 집사



위암을 치료받아 정상이 된 한봉연 집사



혈관섬유종양으로 죽음 직전에서 살아난 조수열 목사

시공간을 초월하는 권능의 기도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 (마 8:5-13)

「음성전화사서함」 기도를 통해 죽게 된 아들이 살아난 송애미 집사

1996년 가을, 아들 정택이가 태어난 지 약 2개월이 되었을 때의 일이다. 시누이가 거봉 포도 한 알을 정택이의 입가에 대어 그 즙을 입술에 적셔 주고 있었는데 포도 알이 기도를 통해 폐로 들어간 것이다.
병원에서는 포도 알이 한쪽 폐로 들어가 피가 고여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다른 한쪽 폐는 비대해져 호흡 곤란이 오게 되었다며, 심하면 뇌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을 수 있다고 하였다. 설상가상으로 호흡이 끊겨 충격요법으로 심장이 다시 뛰긴 했지만 멈추기를 반복했다. 이러한 급박한 상황에서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사서함」 기도를 받으며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렸다.
그러자 아이는 의사들이 놀라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회복되었고, 며칠 후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뇌 검사 결과, 정상으로 나타났으며 폐 속에 있던 포도 알은 물론 그 씨까지 사라진 것이다.

북방에서 「인터넷」을 통해 '사스'를 치료받은 최금복 집사

2003년 중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갔던 '사스'의 공포가 내게도 다가왔다.
4월 말경, 온몸이 미열로 점점 뜨거워지다가 갑작스런 고열로 부들부들 떨렸다. 머리는 터질듯 하게 아프고 기침이 날 때면 목과 가슴이 타들어 가는 듯한 통증으로 너무 고통스러웠다.
그러던 중, 5월에 「제11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가 열렸고 나는 인터넷을 통하여 참석하게 되었다. 성회 둘째 날, 고열로 인한 고통 속에서도 치료받아야겠다는 믿음을 가지고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다.
그런데 기도를 받는 중에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머리카락을 살랑살랑 날리는 것 같은 바람이 머리부터 온몸을 타고 내려오는데, 그 즉시 시원해졌고 발까지 다 내려오니 언제 그랬냐는 듯 '사스' 증상이 깨끗하게 사라진 것이다.



「사진」기도」를 통해 풍토병과 대장 폐쇄증을 치료받은 파키스탄의 신시아

하나님의 권능이 담긴 무안단물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지시하시니 그가 물에 던지매 물이 달아졌더라" (출 15:25)

출애굽기 15장에 보면 마라의 쓴물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단물로 변한 역사가 나온다. 이러한 역사가 본교회의 지교회인 무안만민교회에서도 2000년 3월 5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나타났다.
무안만민교회가 위치한 곳은 간척사업을 통해 육지와 연결된 곳이었기에 식수가 없었을뿐더러 지하수를 파도 먹을 수 없는 바다의 짠물만 나왔다.
무안만민교회 성도들은 출애굽기 15장의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께 간구했고, 그 믿음과 행함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천 리 밖에 있는 무안에 시공간을 초월한 권능의 역사를 베푸셨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단물에는 하나님의 권능이 담겨 있어 이 물이 전 세계 곳곳으로 수송되어 믿음으로 마시고 바르는 이마다 갖가지 치료와 응답의 역사가 나타나고 있다. 국내외 수많은 사람들이 무안만민교회를 직접 방문하여 단물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1, 2. 무안단물을 바른 후 왼쪽 귀보다 약 7mm 작았던 오른쪽 귓바퀴가 자라나 정상이 된 조수희 자매
3. 무안단물을 바른 후 작은 글씨도 잘 보게 된 온두라스의 엑도르 밀한 매히야 목사



1, 2. 무안단물을 바른 후 2도 화상을 치료받은 오현주 권사
3, 4. 무안 단물을 바른 후 쌍꺼풀이 생긴 박은경 집사

미국 FDA, 무안단물 우수한 물로 판명

최근 본교회 무안단물관리위원회에서는 단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고자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FDA(Food and Drug Adminisration, 미국 연방 식품의약국 )에 각종 검사를 의뢰한 결과, 안전성과 우수성이 입증되었다.
FDA는 미국 보건 후생성 소속의 연방 정부기관으로 막대한 예산과 연구진을 통한 임상실험으로 인증절차가 매우 까다롭기로 알려진 검사인증기관이다.

민물고기 60여 종과 바닷고기 60여 종이 공존하는 단물수족관



날로 더해지는 창조의 권능의 역사

"창세 이후로 소경으로 난 자의 눈을 뜨게 하였다 함을 듣지 못하였으니 이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아니하였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으리이다" (요 9:32-33)

완전히 상실된 왼쪽 눈의 시력을 회복한 박건위 형제

3세 때 백내장 수술을 받은 후유증으로 급기야 2006년, 왼쪽 눈의 시력을 잃게 된 박건위 형제는 우측 눈의 시력도 떨어져 학업은 물론 일상생활에도 큰 불편을 겪고 있었다.
지난 7월 22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고 성전에서 기도를 하던 중, 전혀 감각이 없었던 왼쪽 눈에 통증이 오면서 푸른 빛, 노란 빛, 흰 빛의 세 가지 빛이 눈에 들어와 물체가 점점 보이기 시작했다.
병원 검사 결과, 놀랍게도 시력을 측정할 수 없었던 왼쪽 눈의 시력이 0.1로 나왔다.

의식을 잃고 호흡이 멎었으나 기도로 살아난 이재호 목사

2001년 5월 8일, 새벽부터 간헐적으로 구토를 하던 저는 오후 2시경부터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반복되는 설사와 구토로 탈수현상이 일어나면서 급기야 오후 5시경에는 귀가 들리지 않으면서 의식이 혼미해져 갔습니다.
오후 6시경부터는 계속되는 탈수로 온몸의 피부가 쪼그라들고 눈동자가 풀리고 항문이 열리면서 거품 섞인 끈적이는 하얀 액체가 흘러나오는 등 죽음 직전의 현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내는 주변 분들의 도움을 받아 오후 7시 15분경 교회로 왔는데 온몸에 마비가 일어나며 근육이 뒤틀리는 것이 수차례 반복되더니 완전히 의식을 잃고 호흡이 멎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후 그 즉시 굳었던 몸은 풀리고 의식이 돌아왔으며 약 5분 후에는 몸을 추스를 수가 있었습니다.



호흡이 멎어 온몸이 막대기처럼 굳었던 필리핀의 조엘 라모스

 


 

300만 명 운집, 세계 최대, 최다, 최고 기록'인도 연합대성회'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개국에 전파된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뉴욕 연합대성회"

 

러시아를 진동시킨 폭발적인 권능! 전세계 10000여 지교회를 이룬 이재록 목사와 만민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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