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두 이야기중 어떤 것이 더 병신같은지 답변 달아주세요.
상황 1.
20대 중반의 친구사이인 남자 A B C D와 A의 친구인 여자 E F가 스키장 여행을 갔습니다.
첫날 저녁 술을 먹으며 재밋게 놀고 있는데 화장실 간다던 A가 30분째 화장실에서 나오질 않더군요.
B가 걱정이 돼 화장실에 들어갔더니,
변기에 똥을 한가득 싸놓은 A가 고추를 까놓고 편안히 자고 있더군요.
똥은 닦고 자는지 모르겠지만 걱정이 돼 C를 조용히 불러 일으켜 새웠습니다.
그러자마자 C 가슴팍에 한가득 토 선물을 하더군요. 화가 난 C는 A를 내팽겨 치고 나갔고, B는 A를 대충 씻겨 재웠습니다.
상황 2.
34살 처먹은 남자 사람이 노로바이러스에 걸려 친구집 이불에 똥을 지렷습니다.
양은 엄지 손가락 한마디 정도.
이불까지 그 물똥이 나왔다면 팬티 상황은 생략하겠습니다.
상황은 밤에 자다 일어난 상황이며, 노로바이러스 물똥은 흡사 오줌이 똥꼬에서 나오는 형태입니다.
건더기 하나 없는 물과 같다는 말입니다.
위의 두 상황 중 어떤 것이 더 병신같은지 님들의 심판을 기다립니다.
저는 충분히 진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