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결에 들어왔더니 톡커들의 선택이 됬네요 다들감사드려요..
정말 너무 답답하고 우울해서 남긴글이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시구..ㅎㅎ
제가 많이 답답하죠? 아직 20대면 어린나이인데 연애에 이렇게 목매달고 있는거 한심하기두하고.. 톡커님들 조언 잘 생각하고 결정내릴게요. 다들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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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해요?
전 남자친구랑 아는 언니랑 자고나서.. 제가 미친듯이 울고.. 남자친구가 나한테 빌고..그런데도 헤어지진 못하구....그렇게 그 일이 있고 난지 1년이 거의 되가요.
지금은 조금씩 여자문제를 고쳐가고는 있긴해요..
근데 문제는 제가 아직도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랑 있는 꿈을 꾸고.. 깨어나서는 울고.. 피해의식도 심해지고 의심하구.. 사실 아직도 님자친구를 완전히 믿지는 못해요 그래서 이러는거겠죠 . 근데 힘드네요 ...
어떻게 이겨내셨어요?
헤어지는건 무섭네요 첫경험에 첫사랑에.. 그냥 다 처음인 사람이에요 오래사귀기도했구..
언니들께서 많은 조언 해주셨으면 좋겠어요ㅎㅎ..
밤에 너무 슬퍼서 글이 두서가없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