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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한테성희롱

오리 |2015.01.31 02:26
조회 1,653 |추천 1
나 16살인데 우리아빠가 워낙 나랑 오빠한테 친근하고 가리는거 감추는것도 없고 그러거든
그래서 오빠도 그렇지만 나도 그냥 별얘기 아빠한테 다 하고 고민상담도 하고 그런단말야?
우리집에서 엄마만 좀 따로노는느낌?
샤워하고 나올때도 엄마는 안에서 다 입고나오고 나랑 오빠 아빠는 속옷만 입고 나오고 이정도?
오빠가 여자친구가 있는데 거실에 나랑 오빠랑 아빠랑 이렇게 있으면 너 여자친구랑 어디까지 갔냐고 물어보고 오빠도 쑥스러워하면서 뭐 알면서 그러냐고 그러고
임신시켜오면 죽인다고 그러고 그러면서도 서로 불쾌해하지 않고 분위기 좋거든
내가 스키니입을때는 내 엉덩이 막 꼬집고 그래도 그냥 하도 어려서부터 그랬으니까
아 아빠 왜그래ㅋㅋ하고 내가 집에서 걸어다니면 이야 우리 ㅇㅇ 뒷태봐라 엉덩이봐라, 이러면서 우리딸내미 얼굴도 몸매도 이쁜데 남자들이 가만 놔두냐? 왜 남자친구가 없냐? 이러고
그냥 내가 쓴건 우리집문화의 아주 일부..?? 근데 다른 판보면 우리 아빠보다 훨씬 덜한말해도 막 가족성희롱 아니냐고 수치스럽다그러고 그러는것같아서 우리집이 유별난가해서
우리집이 뭐 잘못된건아니지??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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