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벌써 한달정도 됐습니다.
원래 제가 무엇하나에 신경쓰면 잠을 못자는 성격인데...
그 사람한테 차인 이후로 잠을 못자겠네요...
거의 새벽5시 아침7시에 잠이듭니다
눈을 감으면 그 사람과 행복했던 날이 떠오르고
그 사람이 제게 상처주었던 말들...
요즘 근황들이 떠올라서 통 잠을 못자겠네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눈감고 있으면 자겠지하고
억지로 눈감고 잠도 청해봤지만
정말 3시간동안 눈만 감고 있더라구요...
헤어지고 1~2주 됐을때는
마음도 힘들고 운동하느라 몸도 힘들어서
매일 밤 저도 모르게 기절해버렸는데
이제는 운동을 죽어라해봐도 몸은 피곤한데
마음이 아파서 잠도 못자겠네요...
헤다판 여러분은 어떻게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