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관리>
"사형을 집행하려 합니다.
죽기 전에 마지막 소원이 무엇입니까?"
<안중근>
"5분만 시간을 주십시오.
아직 책을 다 읽지 못했습니다"
5분동안 그는 읽고 있던 책의 나머지 부분을 다 읽고,
관리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안중근 의사>에 대한 후세 평가
"일본인으로서 이런말을 하게 된 것은 가슴 아픈 일이지만,
안중근은 내가 만난 사람들중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이었다."
- 안중근을 조사했던 일본 검사 -
"혁명가가 되려거든 손문처럼 되고, 대장부가 되려거든 안중근처럼 되라"
- 중국 속담 -
" 안중근은 조선의 안중근, 아시아의 안중근이 아니라, 세계의 안중근이다"
- 중국의 석학 '장타이옌' -
내가 죽거든
내 시체는 아직 조국으로 옮기지 말고,
조국이 자유독립을 쟁취하게 되면
그때 조국으로 옮겨서 매장하여 다오.
<사형직전 동생과의 면회에서 남긴 안중근 의사의 유언>
[출처] 안중근 의사 어록!!!|작성자 아동전문 스피치
<출처> http://blog.naver.com/imhsp11/30130342586[출처] 안중근 의사 어록!!!|작성자 아동전문 스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