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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

한 남자가 죽어서 하늘나라에서 신을 만났습니다.

 

거기에는 그 동안 그가 살아왔던 일생이 파노라마 처럼 상여 되고 있었지요.

 

그는 문득 언제나 신이 같이 하며 발자국 2개를 남긴것을 보았지만,

 

본인이 가장 힘들때는 발자국이 하나 였다는 것을 알고 신에게

 

" 신이여~왜 제가 가장 힘들때는 옆에 계시지 않았습니까?'

 

라고 원망섞인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신은

 

" 어리석은자여 발자국이 하나인것은 그대 옆에 없었던 것이 아니라,

내가 그대를 안고 갔기 때문이다."

 

늘 힘든 삶과 전쟁을 치르고 계신 여러분!

 

언제나 혼자가 아니라는걸...

추천수1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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