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죽이고 경찰,운전자,가짜목격자까지 만들어 사건을 조작한 이 흉악한 인간쓰레기들을 법의 심판을 받을 수 있도록 길지만 이 글을 읽으시고 여러사람에게 이사실을 퍼뜨려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사건은 아들이 아르바이트로 19세에 오토바이를 타고 밤 12시 넘어 왕복 8차선 중 편도 4차로에서 2차선으로 달리던 중 골목에서 튀어나온 승용차와 충돌하여 사망했습니다.
1차 잘못은 분명 아들에게 있습니다. 하지만 사고당시 아들 오토바이 뒤에는 택시가 10여 미터 뒤에 따라와서 사고 장면이 이 택시의 블랙박스에 모조리 찍혔습니다. 저는 담당경찰놈과 사고장면이 찍힌 블랙박스를 보았습니다.
가슴이 찢어지지만 사실을 알기위해 보았습니다. 보고난 후 경찰은 저에게 말했습니다.
"대한민국 경찰의 명예를 걸고 공명정대하게 수사하겠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말을 믿었습니다.
결과는 아들에게 모든 죄가 돌아갔고,운전자는 무혐의로 조사가 끝났습니다. 제가 1년 9개월 뒤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사건은 완전히 조작 됬음을.
제가 2년이상 조사한 내용이 있으나 짧게 중요한 것만 말하겠습니다.
담당경찰은 사건의 가장 중요한 사고장면이 찍힌 블랙박스를 검찰에 보내지 않고 몰래 가지고 있다 사고가 난 뒤 1년쯤 있다가 블랙박스를 폐기시켰습니다.
검찰에는 블랙박스에 있지도 않은 내용을 온통 거짓말로 조서를 조작하여 운전자조서와 가짜 목격자 조서를 조작하여 이 조작된 조서들과 사고상황을 알 수 없는 사고후의 현장사진 몇장만을 검찰에 보내 사건을 조작한 것입니다.
블랙박스를 검찰에 안보내고 없엔것은 블랙박스와 조작된 조서들을 함께 보내면 조서가 조작된 것이 들통나니 없엔 것입니다. 이 부패경찰의 뜻대로 검찰은 조작된 운전자,목격자조서와 사진 몇장에 속아 이 사건을 무혐의 처리 했습니다.
이 사실은 제가 오랫동안 이 사건을 조사하며 사고 후 1년 9개월 만에 알아낸 진실 입니다.
이후 저는 경찰에 찾아가 블랙박스를 폐기하고 검찰청에 안보내고 사건을 조작한것에 대해 엄청 따지고 난리를 쳤습니다.
그리고 여러번 난리를 치고 두세달 뒤 이 경찰서에서 폐기했다던 블랙박스를 다시 찾았습니다.
제가 경찰에게 이렇게 있는 블랙박스를 왜 검찰에 안보냈냐고 묻자,다른 경찰관이 이 블랙박스를 검찰에 보내도 검찰청에서는 볼장비가 없어서 안보냈어요 라며 말도 안되는황당한 이야기 했습니다.
여기있는 경찰들과 다시 나타난 블랙박스를 보고 보고 또 봤습니다. 하지만
이 블랙박스 아들 사고 영상이 맞긴 맞는데 분명히 앞 부분이 조금 달랐습니다. 저는 아들이 죽는 장면을 봤습니다. 그장면은 저의 머릿속에 콱 박혀 있어 잊을 수가 없습니다.
블랙박스 영상이 조금 다른것을 모를리 없습니다.
저는 이즈음 검찰과 모든 국가기관에 진정을 넣고 있었는데 저에게 모 검사가 배정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그 검사실에 가서 경찰이 사고당시 감추고 없엔 블랙박스를 찾았으니 경찰서로부터 받으라 하였고 검사실은 사고후 2년만에 블랙박스를 받았습니다.
저는 검사에게 블랙박스 앞부분이 내가 처음 본 것과 약간 다르고 또 조작된 경찰의 운전자, 목격자 조서가 블랙박스내용과 다르고 전부 거짓말로 꾸며낸 조작된 것이며 이 조서만 가지고도 천천히 생각하여 읽으면서 이 조서내용이 얼마나 황당하고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거짓말투성인지 그림까지 그려서 이 조서가 얼마나 엉터리인지 설명했습니다. 사실 이 조작된 경찰조서 짧은 시간에 운전자 가짜목격자와 갑자기 조작해서 말도안되는 거짓말로 만드려니 기본적으로 상식에도 맞지않는 말도안되는 개소리 뿐들입니다.
이 검사 생각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경찰은 조작된 조서들이 들킬까봐 블랙박스를 검찰에 안보내고 조작된 조서들만 검찰에 보냈는데 이 조작된 조서와 저 때문에 찾아낸 블랙박스와 비교해서 보기만해도 경찰의 사건 조작을 알 수있는데 이 검사는 세월만 1년이상 끌더니 무혐의 처리했습니다.
제가 검사실에 가서 이 사건을 진정서를 내서 이러느냐 하며 물으니 검사는 저에게 고소장을 쓰면 오히려 무고죄나 명예훼손죄로 되려 걸릴수 있다하며 은근히 압력을 주더군요.
그런 죄로 걸리면 처벌이 어떻게 됩니까? 라고 물으니 "벌금 한 1~2백 만원 나올 겁니다"라고 하더군요.
아니,진실을 밝혀달라는데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그리고 약 1달가량을 쉬고 또 진정서를 냈습니다.
검찰에서 검사가 배정됬다 연락이 왔고 저는 배정 됬다는 검사에게 전화를 하니 "맙소사"
1년을 허송세월한 바로 그 검사입니다.
그 검사실직원 제 목소리를 알아 듣고는 대뜸
"위에 얘기해 다름 검사로 바꿔달라" 하라더군요. 저도 솔직히 맥빠졌지만 "무슨 소리냐"하니 검사실에서 "됐어요"하며 끊더군요 저는 일이 잘못됬음을 느꼈습니다.
역시나 이 검사실 저의 새로운 진정서를 3~4개월 묵혀 놨다가 또 무혐의라고 편지 한통 보냈습니다.
그뒤 고소장과 진정서를 보냈고 다른 검사가 배정됐는데 제가 진정서,고소장 모두에 경찰이 조서를 조작해 사건을 조작한 점 블랙박스 없앤점,그리고 저의 노력으로 2년만에 진실이 담긴 블랙박스를 찾았으니,경찰의 조작된 조서와 같이 비교해서 보면 경찰 조서가 완전 조작되어 사건자체를 조작한 것을 알수 있으니 같이 비교해 보십시오.
블랙박스는 먼저 진정서를 봤던 검사실에 있다고 말씀도 드렸습니다.
그뒤 고소장을 맡은 검사에 편지가 왔는데
이 편지 내용은 우리 검사가 두번씩이나 진정받아 조사해서 무혐의 처리 했기에 각하 시킨다 라며 고소장도 무효화 시켰습니다. 또 다른 검사를 연결이 되서 전화를 드려 어느정도 통화를 하던 중 검사실에서 갑자기 안들리는 척
여보세요?여보세요? 몇번 하더니 끊더군요. 제가 막바로 전화를 몇번 해도 아예 안받았습니다.
또 내용증명을 다시 검찰에 보내서 2014년 12월 23일 새로운 검사를 다시만나 이 가슴 찢어지는 억울함을 호소하며 진실을 밝혀 달라며 제발 블랙박스와 조작된 경찰 조서를 같이 비교해 봐달라고 신신당부 했습니다.
그러면 경찰의 사건조작을 알 수 있다고 그런데 이 검사실 이상한 소리하더군요.
경찰조서와 현장사진만 있으면 블랙박스가 없어도 됩니다.
라고 했습니다. 이경우는 제생각에 블랙박스가 없을 경우에 그런것이라 생각하고,이 사건은 사고장면이 찍힌 블랙박스가 있고 경찰은 블랙박스를 검찰에 안보내고 감추고 사실과 다르게 온통 거짓말로 조서를 조작한 것인데 어떻게 블랙박스가 필요없다 하냐? 하니 이 검사실에서는 없어도 된다는 황당한 이야기를 하더군요
이런 말도안되는 식으로 조사하니까 사망사고로 조작하는 것 아닙니까?
이 검사실을 나온지 약 한달쯤 되서 검사실에서 편지가 왔습니다.
또 무혐의라네요. 편지내용을 보니 맨처음 두번째 진정을 맡았던 1년 6개월을 허송세월한 검사의 편지내용과 똑같았습니다. 제가 전화해서 물으니 이번 검사실에서 먼저 검사에게 전화했답니다.
아마 전화해서 먼저 검사실에서 말한대로 적은 것 같습니다.
제가 말한대로 블랙박스와 경찰의 조작된 조서를 비교해서 봤냐 하니 제대로 대답을 못하는 것이
블랙박스와 조작된 조서를 비교해서 보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이 검사들 왜 다 이따위 입니까? 자기들 가족이 이런 일을 당해도 이따위로 한답니까?
제가 전에 제 사연을 여러 방속국에 보냈었는데 한 케이블 방송에서 전화가 왔었습니다.
제 사연대로 블랙박스와 경찰의 조서를 함께 볼수 있냐 하며 같이 보고 제말이 맞으면 방송을 하겠다고요.
제가 지금 블랙박스가 경찰서와 검찰청에 있으니 알아보고 연락하겠다 했습니다.
그래서 경찰서에 가서 블랙박스를 보여달래니 경찰은 자신들의 치부가 드러날까 절대 안된다하며 그대신 검찰청에도 있으니 그들은 입장이 다르니 블랙박스를 줄 것이라고 제가 검찰청에 가서 이 검사실에 전화해서 사정하며 달라하니 무슨 이유에서인지 이 검사 절대 못준다 합니다.
이 블랙박스 있는지도 모르고 경찰에 속고 있다 저때문에 찾은 블랙박스로 경찰의 사건조작을 밝힐 수 있는 확실한 증거인데 이 확실한 증거 블랙박스를 검사는 수사도 안하고 이사건을 덮으려하고 저에게 주지도 않고 이 더러운 비리경찰들을 봐준다는 겁니까?
너무 억울 합니다. 아들이 제 곁을 떠난 것도 가슴이 천갈래 만갈래 찢어질 일인데,경찰은 사건을 조작하고 검사는 경찰에 속고 제가 확실한 증거를 찾아줘도 나몰라라 하고 과연 이들이 국가의 녹을 먹는 공무원 입니까?
제가 진심으로 여러분들께 도움을 원합니다. 아들사고의 보상 문제도 제가 민사소송을 냈으나,이때만 해도 경찰이 사건 조작을 한 것을 아예 몰랐습니다. 재판 준비하는 과정에서 경찰이 조서가 완전 조작됨을 알았고,판사도 조작된 조서만 읽고 저는 제대로 어떻게 해보지도 못하고 이 재판은 어영부영 끝났습니다.
저는 바로 잡고 싶습니다. 사건을 조작한 경찰관,운전자,가짜목격자 이 세놈을 모조리 잡고 아들의 보상문제도 제가 아들을 이용해 돈을 벌려는 것이 아닙니다. 사고 났을때 이 보험사 직원은 경찰에게 이 조작된 내용만 듣고 아들에게 이 사건의 책임이 80%라는 거의 일방적인 책임을 주었습니다. 이 재판은 경찰의 조작에 의해서 잘못 되었으니 정당하게 올바른 아들의 명예를 찾고 싶습니다. 비록 처음에 아들이 잘못을 했지만,이 잘못이 죽어도 되고 이사고의 모든 책임을 뒤집어 써야한다는건 아닙니다. 이 모든건 저 악덕비리경찰의 짓입니다.
제 전화 번호는 010-7140-3129 입니다. 제가 제 번호를 적는 것은 제가 올린 이 글이 하나 부끄럼없는 진실이기 떄문입니다. 이글을 읽으시고 야단이든 격려든 다 받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특히 정의감 있는 변호사님의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