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 글을남깁니다.
저는 현재 86년생으로 30살입니다.
현재 SK건설 토목부 안전관리자 (계약직)으로 재직중입니다.
이번년도에 준공이 완료됩니다.
제고민은 전 어릴적에는 공부랑은 담을 쌓아놓은상태였습니다.
여차여차해서 건설안전 자격증을 취득하고, 운좋게 계약직이라도 취업을하게되어 지금 준공까지 완료하게 되면 2~3년의 경력을 가지게됩니다
저는 대학을 중간에 그만둔상태라. 재직중에 학점은행제를 시행하게되었고,
이번년도 까지 학점을 쌓게 되면 4년제 졸업의 자격을 가지게됩니다.
준공시점과 대학4년제 시점이 맞아떨어지므로. 내년(31세)에 대학원 진학을 (부경대학교 안전공학과등) 생각하고있습니다. 2년정도 공부만한다 생각한후, 취업선에 뛰어들떄쯤이면 32~33살이 되어있을것입니다. 현재 영어등 잘안되지만 기초부터 공부하고있는 상태입니다.
집안형편도 넉넉하지 못해서, 굉장한 고민입니다. 결혼도 생각을해야되는 이시점에 대학원을 진학하기란 참쉽지가않네요. 하지만 요새 계약직으로 생활하기는 너무나도 현실이 좋지않습니다.
취업전선에 들기전 32~33살에 (건설안전관리자 경력 2~3년, 대학원 안전공학과 졸업, 영어토익점수 평균적 취득, 자격증 2~3개 획득(산업안전등) 하게 된다면 늦은나이에도 취업에 뛰어들수있는 자격이 될까요...
대학원은 산업대학원이아니라면 직장과 병행할수없기때문에 간간히 알바만 하면서 다닐생각입니다.
조언해주세요
대학원의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제선택에 잘못된 점이 있는지 등등여
너무.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