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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너무너무 싫음 극혐

극혐 |2015.02.01 16:18
조회 189 |추천 4
고정닉 버리고 잠시 ㅇ으로다가 씀
ㅈㄱㄴ..엄마가 너무 싫음
맨날 공부를 강요하고 맨날 때리고
내 진로를 지가 정하고
욕하지말라면서 지가 욕하고
학원은 졸라 많이 다니게 하고
착한척 개쩔고
큰언니가 미친년인데 맨날 깽판치니까
큰언니한테만 졸라착하게 굴고
그러다가 그 화풀이 나한테 하고
짜증나는 일만 생기면 화풀이 나한테하고
혼낼때 맨날 돼지라고 작작쳐먹으라 그러고(164/49)
정작 본인은 누가봐도 뚱뚱하고(158/7?)
머리 때리고
내 방을 자기가 샀다고 자기꺼라고 맨날 내방 뒤지고
잠금장치 있는 일기 칼로 뜯어서 보고
그 내용가지고 또 혼내고
문자 컴퓨터로 확인하고 (소름)
화만 내면 생리하냐 그러고
좋은 부분을 찾을래야 찾을수 없음
더 있는데 너무 많아서 기억이 안날 정도;;
그냥 인터넷에서 극혐의 정석이라고 보면됨
누가 봐도 잘못된걸 다 골라서 함
원래는 뒤끝이 없어서 그냥 금방 괜찮아졌는데
계속 그러니까 극혐이다 진짜
뭘해도 싫음
자살 생각도 해봤고 별의별거 다 생각해봤는데
다 너무 비현실적이더라
어떡하냐 진짜 너무 싫음
너ㅓㅓㅓㅓㅓㅓ무 싫음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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