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우리 섹파하자해서 섹파 되는 경우는 많이 없고, 나이트나 클럽 혹은 아는 지인을 통해서 만났는데 술 쳐마시고 눈맞아서 하루 잤다가 담날 생각해보니 사귈정도로 괜찮은건 아닌거 같아서 ㅃㅃ했는데 막상 지내보니 외롭고, 그래서 또 연락하고, 그래서 또 만나서 술쳐마시다가 같이 하루 뒹굴고 그렇게 반복인듯.. 더 쓰레기들은 그렇게 실컷 서로 즐기다가 서로 자기 지인들한테 소개팅 주선함..... 특히 나이트 좋아하고 헌팅 좋아하는 색기들 주변이 그렇게 난잡한 경우가 많음. 그래놓고 서로 나중에는 입 싹 닦음. 더 심한 경우는 훗날에 서로의 애인한테 소개까지함. 친한 동생 혹은 친구라고. 그래놓고 지들은 쿨한줄앎. 걸래색기들
베플ㅇㅇ|2015.02.02 19:29
나는 근데.. 음.. 성에 대해서 좀 보수적이긴 하지만... 이남자 저남자 만나서 원나잇 할거면 차라리 섹파 두는게 낫다고 생각함. 물론 섹파둘바엔 사랑하는 사람만나서 서로 관계하는 게 좋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