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올해들어서면서 11갤차 아들둘갖게된 전업맘이에요
둘째가졌을때만해도 연년생 까짓거 잘키울수있어!!!
라고생각했던저였는데...
둘째는 밤새 젖찾느라 잠도못자지ㅠㅠ(분유를먹여도 한시간안에깨네요ㅠ)
큰애는 놀아달라고 붙어다니는통에
집안일할때도 졸졸 둘째 젖먹이는데도 옆에와서 동생때리고ㅠㅠ
(동생을좋아하기는 하는데 아직돌쟁이이다보니 힘조절이안되서 매번 상처내기일쑤네요ㅠ)
더구나 밤에 아가땜시 제가잠을못자다보니
낮에큰애케어하기가 힘드네요ㅠ
큰애낮잠재우고 저도누우려하면 꼭작은애가 깨서울고...
작은애울면 큰애도깨서 덩달아같이울고ㅠㅠ
하루에많아야 서너시간자고있네요ㅠㅠ
둘째낳기전부터 사람들이 연년생둘다케어되겠냐
큰애라도어린이집에맡겨라
종일반이그러면 몇시간이라도맡겨라
그러다너쓰러진다 이랬었는데
애기 세돌되기전까진엄마가 키우는게맞다고 생각해서 안보내려고했거든요
근데 막상닥치고나니 보내야되나싶기도하고...
근데또 요즘 어린이집학대며..
전업맘이 애기어린이집에 보내면 안좋은시선으로 보는사람도많고...
이래저래걱정되서 어린이집을보낼까말까 생각중이네요...
톡커분들께 조언을구하고싶어요ㅠㅠ
제편의를위해서 아이를맡기는게나을까요???
아니면 둘다제가케어하는게맞을까요??
그리고 저처럼집에서 애둘케어하시는맘님계시면
노하우도알려주세요ㅠㅠㅠ
너무힘드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