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개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3
|2015.02.02 19:28
조회 3,165 |추천 5
시발 진짜 쌍욕쳐나온다내가 정말 욕까진 안하려고 했는데 안되겠닼ㅋㅋ내가 19살인데 인생에서 친구집 놀러가거나친구랑 어디가서 논적 한번도 없고시험 끝났을때도 다음 시험 공부하라고 시발 나만 혼자 집에 있었음조카 생리할때도 짜증만 내면 생리하니까 컨트롤하라고 신발지가 잘못했으면서맨날 남탓하고 뭐만 하면 다 내탓 시발ㅋㅋㅋ조카 해탈개싫어 진짜 죽이고 싶음 말이 죽이고 싶다는게 아니라 진짜로 죽이고 싶음내가 얘기한게 얼마 안되니까 철없는 패륜아라고 생각하겠지만정말 이럴만한 상황임ㅋㅋㅋㅋㅋㅋ맨날 맞고 머리 치고 아빠 앞에서 가식 쩔고시발년내가 자살하거나 내가 죽이거나 둘중 하나 택하려고 했는데둘다 내인생 망치는 길이라서 포기했다졸라 보수적인데 뭔말만하면 개지랄함심지어 큰언니한테 창녀같다고 한적이 여러번있음ㅋㅋㅋㅋㅋ그냥 여름에 짧은반바지 하나 입었는뎈ㅋㅋㅋㅋㅋㅋ미친년아님 그냥?맨날 내친구 욕하면서더 웃긴건 그 친구 반만 닮으라고도 함ㅋㅋㅋㅋㅋ시발 어쩌라고 조카어떻게 내가 제일 싫어하는 인간형이 우리 엄마일수가 있음?너무한거아님 진심???내가 공부못하는 병신일진 이런거라고 할까봐 얘기하는데나 전교 일등이고 웬만하면 올일등급임 자랑하는거 절대아니고바라보는 학교는 서울대 아니면 유학임 근데 유학가긴 싫은게엄마가 조카 생색내섴ㅋㅋㅋㅋㅋ작은언니가 외국대학교를 다니는데 조카 맨날 지가 등록금 낸다고깝치지 말라곸ㅋㅋㅋㅋㅋㅋㅋ시발년이 지돈도 아니고 아빠가 일해서 버는돈인뎈ㅋㅋ어머니가 돌아가셨거나 힘든 시절이 있으시던 분들이 또 몰려와서 있을때 잘하라고 할거 같은데그쪽들은 차라리 어머니가 좋으니까 그런 말 할 수 있지 하나뿐이고 소중한 엄마가 이렇게 싫으면 얼마나 끔찍할지는 생각해 봤음? 그런 사람 혹시 있으면 제발 공감능력좀 키웠으면 좋겠다나 진짜 어떡하면 좋냐 이제 고3인데 조카 잔소리 쩔겠지 어떡해 진짜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