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소개로 만난게아니라
친구생파끝나고 첫차기다리는 와중에 어떤 남자도 첫차기다리고 있었나봐요
그렇게 전철기다리는 동안 얘기하다가 번호교환했고 몇번 만난후 사귀게 됐는데요
남친이 나이가 24래요 그래서 저도 24라고 거짓말을 했어요 사실은 29살인데요..ㅠ
어쩌죠 지금도 24살 동갑인줄알아요....
사실대로 말할까요?
이러다 더 좋아져버리면 돌이킬 수 없을 거같은데 어쩌죠ㅠ
또밝히자니 29살. 5살 연상이 너무 많아보이고요 나이가ㅠ
2,3살 차이면모를까 5살이나 누나...휴 나이만 드럽게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