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나 관심있는 여자랑 카톡할때 내가 거의 99퍼 선톡해주고 답장오면 칼답해주는데여자들은 적으면 1~3분 혹은 10분 20분 심하면 1시간이나 몇시간후에 답장오고늦게 답해도 ~~해서 답장이 늦었다 이런 해명을 하는거도아니고 그냥 하던얘기 아무렇지 않게 하는데이거 도대체 왜이러는걸까요?이때까지 모든 여자들이 이런식이었어요..그래서 솔직히 저도 막 다가가기가 이제 무섭기도하구..제가 딱 그정도밖에 안되는 남자니까 그러는거겠죠?몇몇 여자들은 아예 만난지 얼마안됬을 무렵에 자기는 연락 잘안하는 스타일이라고 먼저 대놓고 말하기도 하고..씁쓸하네요..
실시간톡에 올라가서 댓글도 많이 달아주셨네요댓글 감사드리구요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거의 답장오는데 걸리는 시간보다는 내용이 더 중요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네요제가 연락에 집착까진 아니지만 자꾸 신경을 쓰이게 되는게 전여친한테 연락하든말든 자유롭게 해주고 클럽도 보내주고 믿고 하고싶은데로 하도록 풀어줘놨더니 결국 뒤통수 치더라구요 그래서 그래요..ㅜㅜ그러고나니까 저랑 연락안하고 사이사이 간격이 긴게 다른 남자와 연관된 일일수도있지않을까하는 불안감도 생기고 살짝 트라우마가 생겼나봐요이전에 어떤일이 있었든간에 일단 제가 관심있어서 연락하는 이상은 상대방을 믿는게 맞는거 같네요밑에 어떤분이 댓글로 주소 올려준거에 가보니까 지금이랑 정반대의 의견들이던데 ㅋㅋㅋㅋ저랑 톡하는 상대가 대충대충 답한다고는 느끼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긍정적인 의견을 받아들이렵니다 ㅋㅋ댓글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