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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헵번 느낌 어떤가요? 샤틴 브랜드의 샤티네

꽃다운23여우 |2015.02.03 15:16
조회 866 |추천 2

 

제가 평소에 모던한 옷을 좋아하는데~ 평소 관심 있던 샤틴에서 16주년을 맞이해서 샤티네라는 새로운 스토리를 런칭 했다고 해요! 그래서 어떤 옷들이 있을 지 궁금해서 자세하게 찾아봤어요~

 

 

 

 

 

샤티네 룩북 보자마자 심쿵!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옷 라인 자체가 정말 모던하고 예뻐서 저도 모르게 소리까지 질렀어요~ 샤티네는 프랑스어로 반들반들한 빛이 나는 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는데! 옷에서도 그 느낌이 잘 나타나 있는 것 같아요~ ㅠㅠ! 특히 저 원피스의 치마 라인과 쟈가드 플라워 패턴이 들어가 있어 꽃을 옷에 수놓은 듯한 분위기가 샤티네만의 우아함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16년 동안 가지고 있었던 헤리티지를 현세대랑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했다는 샤티네! 왠지 룩북을 보고 있자니, 아름다운 배우 오드리 헵번이 떠올라요! 그 우아함과 아름다움이 잘 느껴지는 것 같아서 고혹한 느낌까지 드네요! 왠지 오드리 헵번이 살아있었다면 지금의 샤티네 같은 옷을 입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아, 그리고 샤티네는 이번에 2가지 컨셉인 ‘꾸띄르’와 ‘데일리 웨어’로 나눠진다고 해요 꾸띄르는 우아하고 럭셔리한 감성에 절제된 디테일과 소재의 고급화로 차별화 되는 또 다른 예복에 하나라고 해요! 왠지 꾸띄르 라인 하나만 있으면 갖춰 입은 룩을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데일리 웨어는 편안하고 세련된 감각으로 재해석한 라인이라고 하는데요! 다른 아이템과 다양하게 매치해도 좋을 것 같아요~ 허리 벨트로 라인도 잡아줄 뿐더러 옷 라인 자체도 깔끔하게 떨어져서 단아한 분위기까지 주네요! 기존 샤틴과는 다른 느낌으로 전개 되는 것 같은 느낌인 샤티네~ 이번 주 주말에 백화점에 들러서 구경 갈 계획 입니다. 여러분들도 시간되실때 방문 해보세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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