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한 고딩이었던 현 톱가수&배우 소시 수영!
어려서부터 남다른 성숙함으로
뭇남성들 마음에 불을 지폈을 이 외모~
졸업사진은 왠만해선 놀림감인데
생전에 굴욕은 없었을 듯한 이 언니 ㅠㅠ!
올해 나이 26세,
결국 이렇게 훌륭하게 잘 컸음
이번에 나일론 화보 찍었던데, 길고 예뻐서 그런가?
초록초록한 끌로에 원피스 입으니까 왜케 싱그러워 ㅠㅠㅠ?
무심하게 파라티백 옆으로 딱 메고
다리 꼬고 앉아있는 모습은 시크함 그 자체….-0-..
아무래도 이 언닌 죽을때까지
굴욕이란 모르고 살지 않을까 싶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