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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자 정말 잊자 니가 싫다

너란 여자땜에 2달을 울고 우울증 초기증세에
친구들의 욕한바가지에 정신을 차리고..
다 잊으려고 하니 문득 또 생각이 난다...
니가 날 빠지게 만들고 온갖 모든 방법을 써서 너란여자에게 미치게 만들더니 이별후 일주일만이 환승한 너..
점자 무뎌진다고 생각하고 잘 지내다가 갑자기 니가
꿈에 나타나서 날 미치게 만들어 불면증을 안겨 주는구나
언제쯤이면 이 지긋지긋한 니 생각에서 빠져 나갈가..
욕이 내 목구멍을 나오지만 참고 또참고
널 찾아가 깽판치고 싶지만 드러운 년 잘 지내라 속으로 삼키고 돌아선다..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 나에게 연락하면 똑같이 갚아주고 싶다.. (만날일은 없겟지)
하필 내가 자주가는 번화가에 니가 항상 가게에 있어
드럽게 피해간다...
잊지마! 너도 언젠가 다른 남자에게 똑같이 당할테니깐
언제까지 아니. 평생 행복할거라 생각하지마
뼈저리 후회하는 걸 니 지인에게 듣게 해줄게
또 다른남자를 환승하고 결혼한다는 쇼를 해서 다른남자도 상처안받앗음 한다..
너같은 년은 평생 돌고 돌다 인생을 마무리 해라
너랑 잇던 생각이 나서 술쳐먹은거 갑자기 다 토하고
심장이 미치도록 열받게 뛰지만 아무것도 할수 없는거에
내가 차라리 없어지는게.나을거라 생각할때도 많지만
너같은 여자땜에 더욱더 잘살고 싶어진다.
별생각이 다든다 제발 니가 안좋은 일만 생겻으면 한다고
그래 끝이다... 일기장에 쓴 니이야기 다 태워 버리겟어
드럽다 너랑 만난 1년 6개월이란 시간이
내게 너무 안타까운 시간이엿다는게....
담배하나 피고 자야겟다.. 낼은 새로운 날이 오겟지...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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